박근혜 대통령 혼맥도

박근혜 대통령은 미혼이라 모든 혼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통해 이어진다.

박근혜 일가

박지만 EG 회장

path:박지만,박근혜

박지만은 필로폰 상습 복용 혐의로 5번 구속된 바 있다.

EG그룹은 포스코 사내 하청기업으로 출발해 포항제철의 일감을 받아 끊임없이 성장해왔다. 박지만 회장은 당시 민자당 최고위원이자 포항제철 회장인 박태준에 의해 부사장에 발탁된 후 빠르게 경영권을 장악했다. EG는 이후 EG테크, EG메탈 등 여러 개열사를 설립하며 성장했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 테마주로 엮이며 주가가 급등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박지만 회장은 회사의 경영에 거의 관여한 바가 없다고 알려져있다.

최근에는 EG그룹 계열사의 한 노동자가 2011년 해고 이후 “당신은 기업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조차 없는 사람이다” 등의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하였다.

박지만 EG 회장

path:서향희,박지만

서향희는 결혼 직후 10여 개 기업의 감사, 사외이사, 고문 자리를 꿰찼고, 삼화저축은행의 구명 로비를 도왔다는 의혹에 연루된 바 있다.

설악케이블카

언니 박재옥을 통해 설악케이블카(주)와 이어지며 각종 이권과 관련하여 특혜 의혹을 받고 받고 있다. path:한태현,박근혜

path:박영우,박근혜 박영우 회장은 위니아만도(딤채), 스마트저축은행 등을 인수하며 2010년 이후 매출이 55배나 성장하여 특혜 의혹을 샀다.

설악케이블카

한국민속촌, 컴퍼니케이, GS에너지

모친 육영수 여사를 통해서는 조원관광진흥(한국민속촌) 및 GS 허용수 부사장과 이어진다.

path:정원석,육영수 박정희 대통령 당시 건립된 한국민속촌은 개촌 1년만에 사장 김정웅이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뒤 육영수의 조카사위인 정영삼씨가 사장으로 있던 세진레이온에 인수되었다.

정원석은 또한 박대통령 취임 직후 컴퍼니케이의 이사로 취임, 870억원 규모의 정부펀드를 따냈으며, 불과 수개월만에 사업 규모가 두 배로 급증했다.

path:허용수,육영수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은 최근 그룹 지주사인 GS의 지분을 늘리며 최대주주이자 그룹 총수인 허창수 회장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창업3세 가운데는 막내뻘에 속할 정도로 나이가 어린데도 지주사 지분율이 2위인 점이 눈에 띈다.

한국민속촌

나머지 정재계 혼맥

나머지 정재계 혼맥

path:박태준,육영수 박태준은 박지만 EG그룹 회장의 오랜 후원자이다.

path:김세연,육영수 path:김세연,한승수 path:김진재,김세연

path:박준홍,박정희 path:김종필,박정희

path:이동보,박정희 path:김인득,박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