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여성들의 미술관/박물관

재벌가 여성들이 소유하거나 관장으로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많다. 고가의 소장품과 관련한 각종 탈세, 청탁 등 비리로 언론에 종종 오르내리곤 한다.

많은 미술계 인사들은 기업이 미술관에 출자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경영은 가족이 아닌 더 전문적인 인력에게 맡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재벌가 사모님들의 미술관/박물관

OCI미술관

OCI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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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과 김 관장은 2008년 4월 버진아일랜드에 ‘리치먼드 포레스트 매니지먼트’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최소 2010년 초까지 보유했으며 이들은 해당 법인 이름으로 계좌를 개설해 수십만 달러의 자금을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태박물관

본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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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

일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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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미술관, 아트센터나비

워커힐미술관, 아트센터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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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박계희,최태원 path:노소영,박계희

금호미술관, 아트선재센터

금호미술관, 아트선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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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정희자,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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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성곡미술관

path:박문순,김석원

path:김선희,박문순

과거 신정아 의혹사건 당시 신씨가 조각가들에게 작품 판매를 알선해주고 받은 돈을 박 관장에게 전달했는데, 박 관장은 상납받은 수 억원 가운데 1억 원 정도를 미술관 공금으로 처리하지 않고 빼돌린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경운박물관

경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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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신명수,송광자

일우스페이스, 일주&선화갤러리

일우스페이스, 일주&선화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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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금토갤러리

목금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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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

뮤지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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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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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

삼성미술관 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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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구입 자금의 출처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건희 회장에게 일부 유죄 판결이 내려지며 홍 관장도 관장직을 사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에서 이건희 회장이 사면을 받으며 홍 관장도 다시 복귀하였다.

몽인미술관

몽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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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갤러리

서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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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송원 대표는 미술관을 통해 비자금 세탁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수차례 구속되었다. 홍 대표는 또한 90년대 중반 서명없는 피카소의 복제판화를 팔았다가 화랑협회에서 제명당한 바 있다.